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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스페인 칠레 경기는 2-0으로 칠레가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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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영표 KBS 월드컵 중계 해설위원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2 '따봉 월드컵'에 출연해 "이번 월드컵에 스페인이 몰락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칠레가 이길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6대 4 정도로 본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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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측대로 스페인은 네덜란드에 1-5로 대패해 세계 축구계에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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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위원은 또 "한국-러시아 전에서 70분까지만 0-0으로 버티면 우리나라에게 기회가 올 것"이라던 예측과 함께 이근호 선수의 활약을 예견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18일(한국시간) 대한민국 러시아 경기가 끝난 뒤 "우리가 벨기에와 알제리 경기에서 확인한 것은 알제리 만만한 팀 아니라는 것이다"면서 "오늘 경기처럼 알제리전에 임한다면 이길 수 있다"고 예상했다.
한편 이영표 해설위원과 조우종 캐스터가 중계하는 한국대표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알제리전은 오는 23일 새벽 4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알제리전 예상에 네티즌들은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 예상 우리나라 승리했으면 좋겠어",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 예상처럼 되길",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 예상 결과같이 우리나라 이겼으면 좋겠다",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 예상한데로 될까?",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 결과 궁금하네",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 23일 경기네",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 예상처럼 한국 승리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