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나 시구'
SPOTV 양한나 아나운서의 시구가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는 삼성과 SK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시작 전 양한나 아나운서는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빨간색 원피스 안에 유니폼과 핫팬츠를 착용한 양한나 아나운서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스포츠 전문 아나운서가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선 것은 양한나 아나운서가 처음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양한나 시구, 더 섹시해 보인다", "양한나 시구, 너무 아름다워요", "양한나 시구, 진짜 예쁘다", "양한나 시구, 다른 e스포츠 아나운서도 시구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