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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7월 4일까지 델몬트'1일분 야채'와 '1일분 야채과일'의 주 타깃층인 2~30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여의도역, 광화문역, 잠실역, 신도림역 등 오피스타운 일대에서 저녁 퇴근 시간대에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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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영향섭취가 불규칙적인 바쁜 현대인들에게 야채와 과일 섭취량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족한 야채와 과일 섭취량을 채워줄 수 있도록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델몬트'1일분 야채'와 '1일분 야채과일'은 대한민국 대표 주스브랜드 델몬트가 처음 선보이는 무가당 야채주스로, '델몬트 1일분 야채'에는 1일 야채권장량 350g(日후생노동성 기준), '델몬트 1일분 야채과일'에는 1일 녹황색 야채권장량 120g(日후생노동성 기준)을 200ml한팩으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