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의 경기에서 기분좋은 무승부를 기록한후 한층 활기찬 모습으로 2차전을 준비하는 홍명보호의 훈련시간. 홍명보 감독이 20일(한국시간) 훈련에서는 선수들을 키순서대로 세우기 시작했다. 고른 평균신장으로 팀을 나눠 미니게임을 실시하기 위함이었다. 홍명보 감독은 '최장신' 김신욱을 비롯해 선수들을 키순서에 따라 척척 세워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리한 눈썰미의 '줄반장' 홍명보 감독도 '도토리 키재기' 만큼이나 어려웠던 두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팀내 최고 '숏다리' 박주호와 이근호였다. 공식 프로필에서도 176센치로 같은 두사람...그들 가운데 누가 맨 꼴찌에 서게 ?記뺑?
이구아수(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6.20/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