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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비뉴는 올시즌 AS로마로 이적하며 프랑스 릴 시절 보여준 폭발력을 되찾았다. 브라질월드컵에서도 상승세는 계속됐다. 일본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성공시켰다. 화려한 발재간과 폭발적인 스피드로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패배로 묻혔지만 제르비뉴의 골은 이번 대회 하이라이트에서 빠지지 않을 멋진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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