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신인 걸그룹 베리굿이 해외팬들 선물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와~해외팬분들께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정말 꿈만 같아요, 멀리서 보내주신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라며 " 저희도 얼른 해외팬분들 직접 만날 수 있게 더욱더 노력하는 베리굿이 되겠습니다~!! Thank u Berry much~!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리굿은 선물 받은 수북이 쌓인 편지와 모자, 악세사리, 파우치 등 선물들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수빈의 미소, 이라의 각선미, 태하의 청순함과 나연, 고운의 깜찍 발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리거나 브이(V)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태국팬은 편지를 통해 "SNS 동영상을 통해 베리굿을 처음 보고 열렬한 팬이 됐다. 베리굿의 웃는 모습을 보고 힘을 얻는다"라며 "먼 곳에 있지만 꼭 이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준비했다. 빨리 가까이서 보고싶다" 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베리굿 신인인데 해외팬들 벌써 섭렵하다니", "베리굿 아직 소녀 답게 귀엽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굿굿 베리굿", "베리굿 멤버들 풋풋해 보여서 좋다 ", "해외팬들 대단하네 베리굿 화이팅", "베리굿의 행보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리굿은 카리스마 보컬 리더 '태하', 반전미모 래퍼 '이라', 여신 모델포스 '수빈', 4차원의 매력녀 '나연', 큐티 브레인 막내 '고운' 등 다섯멤버들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있는 음색으로 오늘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에 출연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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