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 매력부터 반전있는 도발적인 섹시미를 지닌 배우 임지연이 'ADDIOCTED to 임지연 & 디올'이라는 주제로 '세씨' 뷰티화보를 선보였다.
임지연은 지난 19일 공개된 패션지 '세씨' 화보에서 그녀의 도톰한 입술과 매력적인 눈빛을 공개, 빨간 립스틱과 완벽히 매치하며, 성숙하고 신비한 여성미 4가지 메이크업룩으로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핑크빛과 붉은 빛 립스틱을 바른 도톰한 입술, 매력적인 눈빛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번 화보는 디올 코스메틱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과 함께 중독이란 콘셉트로 피부 표현과 입술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촉촉한 눈망울에 핑크 립을 표현하며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 575 원더랜드 빠져들 듯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소녀와 같은 모습을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만드는 베이비 핑크 립은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 389 의 키스미 촉촉한 베이비 핑크 립으로 이제 막 첫사랑에 중독된 수줍은 소녀와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관계자는 "인간중독으로 처음 내비친 순간부터 그녀의 다양한 매력에 이번 화보를 기획하게 되었다. 특히 임지연은 메이크업룩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듯 순수와 섹시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 아주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임지연 역시 "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평소 좋아하고 사용하던 립 컬러들을 다양하게 표현하게 된 이번 디올 어딕트 화보는 저에게 많은 기회와 새로운 경험을 주어, 새로운 배역을 맡을 수 있는 도전의식도 느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써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한편, 임지연의 립 화보는 세씨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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