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지윤은 "난 지금은 수줍음이라는 걸 모르는 여자인데 대학교 때까지만 해도 마음에 드는 '이거 얼마예요?'라고 물어보질 못 해 못 샀던 사람이다"고 수줍음이 많았던 사실을 밝혔다.
이어 박지윤은 "버스에 사람이 많으면 나 혼자 벨을 누르고 내리는 것도 정말 창피해서 다른 사람이 내릴 때까지 3~4정거장을 그냥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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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국주는 "뚱뚱했을 때냐"고 물었고 박지윤은 "맞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자 이국주는 "나도 집중 받는 걸 싫어했다. 지하철은 마주 보고 앉으니까 모두 날 쳐다보는 것 같았다. 당시엔 내가 데뷔 전이라 학생인데다 외모도 별로니 집중 받고 관심 받는 게 정말 싫었다"고 공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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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과거에 네티즌들은 "박지윤 과거, 박지윤 뚱뚱해도 예쁠 것 같아", "박지윤 과거, 뚱뚱했을 때도 있었구나", "박지윤 과거, 지금은 날씬한데", "박지윤 과거, 반전 과거네", "박지윤 과거, 박지윤 정말 예뻐", "박지윤 과거, 수줍은 많은 성격이었구나", "박지윤 과거, 여대생일 때 예뻤을거같아", "박지윤 과거, 박지윤이 뚱뚱하다니 상상이 안된다", "박지윤 과거, 박지윤 과거 반전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