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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서 자매로 출연 중인 배우 이경진, 박소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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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날 스튜디오에서 이경진은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진은 "아프고 나니까 뭐든지 검사하고 싶은 마음에 '피부 검사를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검사를 받았다. 평소 사람들이 피부가 좋다고 하는데 인사치레가 아닌지 검증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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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양이는 있다'는 고양이를 인연으로 만난 두 남녀가 각자의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과정에서 그동안 몰랐던 가족 간의 숨겨진 비밀과 진실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해 그들과 그들 가족이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밤 8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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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