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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는 20일 브라질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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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는 후반 25분 수비를 위해 태클을 시도하던 도중 잉글랜드의 라힘 스털링(20·리버풀)의 무릎에 머리를 가격 당했다. 충격이 심했는지 페레이라는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었고, 심판진과 선수들은 즉각 의료진을 불러 응급처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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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에 네티즌은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 정말 대단한 선수다",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 감독이 말렸는데..",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 열정 대단하네요",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 오래 기억될 것",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 결국 승리까지 쟁취",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 멋진 선수네요",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 인상깊게 봤어",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페레이라 선수의 기절 투혼, 기절한 사람이 알바로 페레이라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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