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대 대학순위
세계 100대 대학순위-아시아 100대 대학순위가 화제다.
영국 매체 '타임스하이어에듀케이션'은 세계 100대 대학순위 및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를 발표했다.
세계 100대 대학순위 1위는 역시 하버드 대학. 이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가 2위, 스탠포드 대학이 3위에 올랐다.
아시아 대학 중에는 일본의 도쿄대학이 11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한국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26위를 기록해 수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에는 일본 대학이 20개, 중국 대학이 18개, 한국 대학이 14개가 포함됐다. 중국의 경우 홍콩 대학 6개를 합치면 총 24개로 아시아 최다 갯수를 자랑한다. 중국이 3곳이 늘어난 반면 일본은 2개 대학이 빠졌다.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 맨 윗자리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의 도쿄 대학이 자리했다. 2위는 싱가포르 국립대, 3위는 홍콩대다. 지난해 8위였던 서울대는 올해 4위로 뛰어올랐다. 중국의 양대 명문으로 꼽히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5위와 6위에 올랐다.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에서 국내 대학은 서울대(4위)를 시작으로 카이스트(8위), 포항공대(9위), 연세대(17위), 고려대(23위), 성균관대(27위), 한양대(59위), 경희대(64위), 서울시립대(72위), 이화여대(76위), 경북대(89위), 서강대 (92위), 부산대(98위), 중앙대(100위)가 올랐다.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 세계 100대 대학순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 세계 100대 대학순위, 서울대가 대단하긴 하네",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 세계 100대 대학순위, 역시 하버드 역시 도쿄대",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 세계 100대 대학순위, 중국도 이제 막강하구나", "아시아 100대 대학순위 세계 100대 대학순위, 한국 대학들은 노력을 안해서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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