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가 또 한번 예언을 했다.
이영표 KBS 월드컵 해설위원은 20일 방송된 KBS '뉴스9' 코너 '이슈&뉴스'에 출연해 "상대(알제리)가 역습에 아주 약하다는 전제 하에 우리 팀에서 가장 발이 빠른 손흥민 선수가 상대의 수비 조직을 깨는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알제리는 속도와 기술을 동시에 갖춘 팀이다.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알제리의 약점과 공략 포인트에 대해서는 "알제리가 빠른 역습으로 골을 터트린 반면 많은 골도 허용했다. 상대의 장점인 역습을 잘 차단한 뒤 우리가 역습으로 상대의 단점을 노린다면 우리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알재리전은 23일 오전 3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