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내야수 전현태가 올시즌 처음으로 1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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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1일 대전 LG전을 앞두고 전현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하고 내야수 이학준을 말소했다. 이학준은 올해 1군에서 8경기에 나가 8타수 2안타, 타율 2할5푼을 기록했다.
우투좌타인 전현태는 1군에서 6시즌 통산 224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8푼5리, 54안타, 8홈런, 35타점, 33도루를 기록했다. 올해는 2군에서 43경기에서 타율 3할2푼, 5홈런, 27타점 11도루로 활약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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