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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는 대구가 잡았다. 전반 5분 조형익이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대전은 전반 14분 정석민이 동점골을 만들었다. 대구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40분 이준희가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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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대전은 14경기 연속 무패(12승2무) 행진을 달리며 승점 36점을 확보,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동시에 K-리그 챌린지팀들을 상대로 전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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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