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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최근 진행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멤버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다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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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꿀알바 체험을 하며 함께 일했던 동료가 꿈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 역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모든 일을 신기해하고 재밌어하던 과거를 회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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