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SBS 해설위원이 브라질월드컵의 중심에서 K-리그 사랑을 외쳤다.
Advertisement
차두리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각)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독일-가나전(2대2 무) 단독중계에 나섰다. 이날 단독중계는 23일 한국-알제리전 중계를 마지막으로 FC서울 훈련에 복귀하는 현역선수 차두리의 마지막 단독중계였다. 독일-가나전 종료 직후 파트너인 정우영 아나운서가 차두리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차두리의 단독중계 마지막 코멘트는 'K-리그 사랑'이었다. "많은 것을 배웠고 경험했다. 대표팀 경기를보면서 K-리그가 없으면 대표팀도 없다는 것을 느꼈다"는 소감을 밝혔다. 월드컵 후 K-리그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나 역시 해설 이후 K-리그로 돌아가서 훈련을 해야 한다. 즐겁게 경기를 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경기를 해야 선수들의 실력도 늘어난다. 브라질월드컵을 시청하시는 많은 분들이 K-리그 현장에 찾아와,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