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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조성모 권지안, 015B 출신의 장호일 우병호, 최홍만 지나, 타히티, 안연홍 최상학, 석주일 구지성이 짝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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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구지성은 "그럼 뭐가 필요 하느냐"고 물었고, MC 신지는 "나이 들어봐야 안다"고 말했다. 이휘재 역시 "아직 멀었다. 됐다. 더 고생해봐야 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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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전천곡' 후속으로는 토요일에 방송됐던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가 편성을 받았다.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