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조카
Advertisement
'마녀사냥'에 성시경 조카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이원생중계가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됐다.
Advertisement
이날 이원생중계에는 성시경의 친조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시경은 "명선이라고 큰고모 손녀인 제 친조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얼른 들어가서 공부해. 이런 데 나오는 거 아니야. 그런데 너 왜 그런 옷을 입고 다니니"라며 폭풍 잔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MC들은 성시경의 조카에게 남자친구 여부를 물었고, 성시경 조카는 "2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지금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MC들은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성시경은 철벽 방어를 시도했지만 조카의 화려한 입담을 막을 수 없었다.
또 성시경은 조카가 "허지웅 오빠가 정말 좋아서 꿈에 나온다"고 고백하자, "허지웅은 정말 아니다"라고 결사반대해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성시경 조카 마녀사냥 등장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조카, 너무 귀엽게 생겼다", "성시경 조카, 성시경 반응이 더 웃겨", "성시경 조카, 성시경 당황했다.", "성시경 조카, 성시경 왜 이렇게 웃겨", "성시경 조카 등장에 급 당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