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육군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 15분경 오후 GOP에서 경계근무를 마친 임모 병장이 총기를 난사했다. 임모 병장은 실탄과 K-2 소총을 소지한 채 탈영해 현재 수배 중이다.
Advertisement
임모 병장은 이날 주간 경계근무자로 야간 근무자와 교대하고 난 뒤 실탄을 반납하기 전 총기를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피해 병사들은 대부분이 주간 근무 장병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한편, 총기난사 한 임모병장은 지난해 1월 해당 부대로 전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동안 부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보호 관심병사로 분류됐다.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에 네티즌들은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관심병사 관리를 왜 저렇게 했을까?",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관심병사 지정했으면 특별하게 관리 좀 하지",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진짜 안타까운 사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