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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허스키 보컬 유수현, 22일 자택서 숨진채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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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시베리안 허스키의 보컬 유수현(35)이 22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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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허스키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시베리안 허스키 유수연 양이 6월2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아빠와 할머니 곁으로 갔습니다. 그녀가 가족들 품에서 행복하게 영면하도록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랐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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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 강서장례식장에 차려졌고, 발인은 24일 오전 8시이다.

유수현, 이용운(기타), 임승준(베이스), 최혁(드럼)으로 구성된 시베리안 허스키는 지난 2012년 KBS2 '톱 밴드2'에 출연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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