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5회까지 무실점하며 쾌조의 피칭을 이어갔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다. 시즌 9승 도전이다.
5회말에도 실점은 없었다. 선두타자 카메론 메이빈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은 류현진은 알렉시 아마리스타의 기습 번트 타구가 뜨면서 포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2사 후 제이스 피터슨과의 승부에선 풀카운트에서 던진 6구째 직구가 공략당하면서 좌전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투수 에릭 스털츠를 유격수 플라이 아웃시키며 5회를 마쳤다. 5회까지 투구수는 70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