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두 가지의 맛을 동시에 내는 '레종 썬 프레쏘'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레종 썬 프레쏘'는 흡연 도중 소비자가 원하는 시점에 필터 안에 있는 캡슐을 터뜨리면 상쾌한 맛으로 바뀌는 제품이다. 포장에는 태양 아래 파도치는 모습과 캡슐이 터지는 이미지를 표현, 두 가지 맛을 지닌 제품임을 강조했다. 2012년 선보인 '레종 프레쏘'는 젊은 층 밀집지역인 대학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현재까지 14억 개비 이상 판매됐다.
KT&G 관계자는 "레종 프레쏘 시리즈가 4종류로 늘어나 소비자들은 기호에 따라 한 층 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조합의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종 썬 프레쏘'는 타르 6mg, 니코틴 0.5mg, 가격은 1갑에 2500원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