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벨기에가 2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러시아전에서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벨기에는 러시아전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승점 6(2승)으로 최소 조 2위를 확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제 싸움은 조 2위 다툼이다. 한국에 최상의 결과가 나왔다. 벨기에가 러시아의 철통 수비에 고전했지만 한 방으로 승부를 내면서 16강에 선착했다. 조2위 싸움을 펼치는 러시아를 잡아주면서 한국은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게 됐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김민재-이강인 둘다 벤치 시작, 전반만 5골 난타전! PSG, 뮌헨에 3-2 리드..미친 골결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