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는 멘토 1위는 32.5%가 '취업선배'를 꼽았다. '부모님' 23.5%, '취업 컨설턴트' 18.0%, '친구' 13.1%, '교수' 8.3% 순이었다.
Advertisement
구직하는데 취업멘토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절반에 가까운 48.4%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28.0%, '보통이다' 14.5%,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6.9%,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2.1% 였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93.2%는 '취업을 성공하면 다른 후배들의 멘토가 되어 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