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와 루이스 해밀턴이 6월 22일(현지시간) F1 2014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1, 2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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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로즈버그는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선에서 4326km의 서킷 71바퀴(총 30만7020km)를 1위(1시간27분54초976)로 통과했다.
루이스 해밀턴도 이번 레이스에서 2위를 차지함으로써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올 들어 여섯 대회에서 1, 2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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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2014년 그랑프리에서 7번의 우승 기록과 동시에 6번의 원-투 피니쉬를 기록했다. 또, 이번 경기에서는 10위 랭킹 머신 중 7개의 머신이 메르세데스-벤츠 엔진을 탑재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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