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아나운서 "남편 조건, 골고루 꼼꼼히 따져 본 뒤 결혼"
이진 MBC 아나운서가 결혼 당시 배우자의 조건의 꼼꼼히 따져보고 결혼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 부부 사이렌 코너에서는 '결혼의 조건'을 주제로 스타 출연진들이 배우자와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대화를 나누던 중 이진은 "결혼할 때 배우자의 조건을 봤냐"라는 질문에 "조건을 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솔직히 조건 안보고 결혼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많이 따졌다. 꼭 집어 외모 하나 보고 이건 아니고 그냥 많이 따진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진 아나운서 남편 발언에 "이진 아나운서 남편, 뭐 하는 분인가요?", "이진 아나운서가 결혼을 했군요", "이진 아나운서 남편, 어떤 분일지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진 아나운서는 2013년 10월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1살 연하의 사업가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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