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유지인이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Advertisement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의 비밀스러운 욕망과 상류 사회의 추악한 스캔들을 다룬 드라마로, 유지인은 굴지의 대기업인 JB그룹 사모님 세란 역을 맡았다. 세란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 한 구석에 비밀을 간직한 인물이다.
유지인은 1970년대 장미희, 정윤희와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이끈 배우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49일', MBC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사랑해서 남주나',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원 연극영화과 학부장으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Advertisement
유지인은 "교수로 활동하며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배우로서 현장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며 "기대되는 작품인 만큼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담동 스캔들' 은 '나만의 당신'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