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마르케스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크로아티아의 파상공세를 물샐 틈 없는 수비로 잘 막아냈다. 특히 후반 26분에는 왼쪽 코너킥을 헤딩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마르케스는 2006년 독일 대회와 2010년 남아공 대회에 이어 3대회 연속 골맛을 봤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