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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윤석민은 최소 한 차례 정도 선발 로테이션을 거르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한 차례 선발을 거른 이후에는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 댄 듀켓 볼티모어 단장은 "한 차례 휴식 후 몸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석민은 올해 노포크에서 15경기에 선발 등판, 3승 7패 평균자책점 5.7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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