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K-리그 클래식 후반기 첫 경기 예매를 24일부터 개시한다.
수원은 다음달 5일 오후 7시 수월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과의 경기로 후반기를 시작한다. 브라질 월드컵 이후 재개되는 후반기 K-리그 첫 경기인 경남전은 '서포터스 데이' 테마로 운영된다.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부르는 클럽송 상영, 선수 입장시 펼쳐지는 서포터들의 화려한 깃발 퍼포먼스, 서포터스 축구대회 우승팀 인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7월부터 8월 초까지 4번의 홈경기를 치르는 수원은 팬들을 위해 경남전(7월 5일) 울산전(7월 9일) 인천전(7월 19일) 포항전(8월 3일) 등 빅경기 4경기를 단돈 2만원에 모두 관전할 수 있는 써머 패키지 티켓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선착순 1000매에 한하여 판매되는 써머 패키지는 정가의 60%의 파격적인 할인가에 제공되는 묶음 티켓 상품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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