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이 시청률 최하위로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 첫회는 시청률 5.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극 증 가장 뒤쳐지는 수치다. SBS '닥터이방인'은 11.9%, MBC '트라이앵글'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트로트의 연인'은 소녀가장 최춘희(에이핑크 정은지)가 천재 뮤지션(지현우)을 만나 트로트의 여왕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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