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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는 "25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로 테이크아웃점에서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기관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소원성취 환아의 피아노콘서트 및 풍선 나눔행사 등 협약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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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협약행사에서는 소원을 이룬 최준석군(16)의 미니 콘서트도 열린다. 최군은 지난해 '피아노를 갖고 싶어요'라는 소원을 신청해 엔제리너스커피로부터 피아노를 선물받았고 이번 미니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쌓아 올린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미니 콘서트에서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 재능기부 밴드 '휴먼레이스'도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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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세계 최대 소원성취 전문기관인 'Make-A-Wish재단'의 한국지부로 매년 350명 이상의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주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