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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SBS 브라질 월드컵 특집 'SNS 원정대 일단띄워'에서는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정진운, 박규리가 출연해 브라질 현지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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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만석은 우여곡절 끝에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영원한 주장 카푸와 연락하는데 성공, 그를 보기 위해 이틀 더 현지에 머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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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카푸는 오만석에게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카푸의 집은 전용축구장과 수영장이 구비돼 있었으며, 영화관은 물론 고급 승용차들과 오토바이가 있는 주차장 등이 갖쳐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