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제축구연맹(FIFA)은 네이마르를 MOM으로 선정했다. 크로아티아와의 개막전(3대1 승)에서 2골을 터트린 그는 멕시코전(0대0 무)에서 침묵했다. 카메룬전에서 재시동을 걸며 4호골을 기록했다.득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