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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메탈과 동부CNI 신용등급은 각각 'BBB'에서 'BBB-'로 한 단계씩 내려갔다. 동부건설의 신용등급도 'BBB-' 상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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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은 "동부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자구계획의 핵심이었던 동부제철의 인천공장 패키지 매각에 대해 인수협상대상자인 포스코가 재검토하기로 함에 따라 그룹 구조조정의 성사여부에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동부CNI·동부하이텍의 매각과 대주주의 사재출연 등 기타 자구계획도 지연되면서 그룹 전반의 유동성 위험이 고조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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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달에는 동부메탈의 신용등급을 'BBB+',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하향조정하고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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