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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 박샤론은 자신의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에도 동안 미모와 우월한 몸매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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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박샤론은 "임신 후 20kg 가까이 체중이 불어 화면으로 보이는 모습에 스스로 상처를 받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출산 후 10kg은 모유 수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감량되었지만 남은 10kg은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아 2~3개월을 목표로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해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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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샤론은 "점심 메뉴는 국 없이 현미밥과 밑반찬으로 이루어진 한식을 택했다. 또 저녁 한 끼를 저지방 우유에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을 섞어 적게 먹었다. 외식 약속은 자제했다"며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유명한 제품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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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샤론은 지난 2006년 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을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