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배우 김현주가 자신의 팬카페에 '일방적인 이별통보'라는 표현을 남겨 오해를 샀다.
김현주는 최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새 드라마 준비소식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그러던 중 김현주는 "나는 사랑에 훅 빠졌다가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고 잠시 우울해 있다가 그림과 드럼에 빠져서 회복했다"는 글을 남겨 실연을 당한 것 아니냐는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24일 김현주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현주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언급한 사랑과 이별에 관해 언급한 내용은 자신이 MC를 맡았던 MBC '음악여행 예스터데이'의 폐지에 대한 아쉬움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라며 "김현주는 이 프로그램을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현주, 정말 이별한 줄 알았다", "김현주 실현당한 줄", "김현주 글만 보고 오해했네", "김현주 새 드라마 속 모습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주는 오는 8월 방송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