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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 사이트 ESPN.com은 25일(한국시각) 제임스 에이전트의 말을 빌어 제임스가 옵트 아웃을 선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옵트 아웃이란 계약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가 원할 시 FA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이다. 2010년 마이애미로 이적했던 제임스는 마이애미와 1년 계약이 남아있지만, 남은 연봉을 포기하고 FA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내달 2일(한국시각)부터 NBA 30개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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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