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의 '4할 타자' 이재원이 시즌 7호 홈런을 날렸다.
현재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유일하게 4할대 타율을 기록중인 이재원은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경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0-5로 뒤진 3회초 2사 후에 타석에 나와 1점 홈런을 쳤다.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 슬라이더(시속 132㎞)를 받아쳤다.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5m 짜리 홈런이 됐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