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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박소현 양요섭과 같이 사진 찍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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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 방송인으로 소문난 박소현과 그룹 비스트(용준형 윤두준 장현승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멤버 양요섭이 드디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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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는 23일 SBS 파워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우리 멤버 요섭이를 보며 어떻게 머리가 저렇게 작을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소현 누나는 요섭이보다 더 작은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방송이 끝난 후 다같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때는 "굴욕사진을 남길 수 없다." "엄마한테 미안해서, 소현 누나와 요섭이와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없다." 등등 재치 넘치는 이유를 늘어놓으며 박소현 양요섭과 나란히 서서 사진 찍기를 거부하기도 했다. 비스트가 출연한 방송과 사진은 '박소현의 러브게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 16일 새 미니앨범 '굿럭(Good Luck)'을 발표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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