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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중순, JYJ는 3년 만의 완전체 JYJ로 컴백 소식을 알리며 국내외 관계자들은 물론 전 세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JYJ의 컴백 소식을 담은 티저 '더 리턴 오브 더 킹(THE RETURN OF THE KING)'은 각종 오프라인 지면 신문 및 온라인 포털사이트, 도심 곳곳의 핫플레이스를 점령했고,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JYJ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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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측은 "8월 주경기장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나설 예정이며 팬들이 오랫동안 JYJ의 컴백을 기다린 만큼 하반기에는 매 주 아시아 각 도시를 돌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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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YJ의 김재중은 월화 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고 있으며 김준수는 뮤지컬 '드라큘라' 연습이 한창 이다. 또한 박유천은 아시아 팬미팅을 돌며 오는 8월 자신의 첫 영화 주연작 '해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각자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