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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tvN '그시절톱10'에서는 전화위복한 스타편으로 양극성 장애를 겪었던 유진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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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는 "유진박은 정말 비운의 천재다"라며 "8살 때 장학금을 받고 줄리아드 예비학교에 입학했고 들어감과 동시에 6개 콩쿠르에서 다 우승했다. 또한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공연도 했고 마이클 잭슨 공연에서도 연주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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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유진박 양극성 장애 앓았구나", "유진박 양극성 장애, 안타깝다", "유진박 양극성 장애, 지금은 많이 회복됐나", "유진박 양극성 장애, 비운의 천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