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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거 방송된 FNC엔터테인먼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청담동111'에서 50kg가 넘는 몸무게로 고민을 하기도 한 설현은 군살 없는 완벽 몸매로 컴백, 폭풍 다이어트의 결실을 보여줬다. 타이트한 치어리더 의상에도 굴욕 없는 탄탄 몸매를 뽐낸 설현의 다이어트 비결은 단백질 위주의 특급 식단과 운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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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리더 지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운동과 병행한 1일 1식을 꼽았는데, 앞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번 단발머리 앨범 활동을 위해 체중 감량을 시도, 41kg 유지 중'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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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OA의 신곡 '단발머리'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음원 차트의 상위권에 랭킹,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