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 오전 김현중의 소속사 측은 "김현중이 오는 28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만, 중국 3개 도시(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일본 3개 도시(요코하마, 히로시마, 오사카), 태국, 멕시코, 페루 까지 총 7개국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라면서 월드투어 진행을 공식 발표했다.
Advertisement
또한 매 번 무대에서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였던 김현중은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줄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투어의 시작을 여는 서울 콘서트는 지난 6월 중순 티켓 오픈 직후 일찌감치 전 석 매진사례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김현중의 투어 진행을 담당하는 해외 공연 관계자는 "최근 종영한 김현중 주연 드라마 '감격시대'가 호평을 얻으면서 국내외에서 공식 팬미팅과 콘서트 개최에 대한 문의 및 제안이 많았다" 라면서 "월드투어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방송사를 비롯한 유력 언론 매체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태이며, 이 같은 상황에서 세계 팬들과의 만남은 향후 김현중의 활동에 더욱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한다" 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