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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는 "그동안 삼성전자의 태블릿PC가 아이패드에 뒤져 있었지만 갤럭시탭S는 높은 해상도, 밝은 슈퍼아몰레드 화면, 날렵한 디자인, 지문인식 센서, 화면분할 기능, 다수 사용자계정 지원 등을 통해 삼성이 지금까지 내놓은 어떤 태블릿PC보다 뛰어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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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IT) 전문매체인 기즈모도는 갤럭시탭S가 "아름다운 스크린과 얇은 두께, 빠른 성능, 직관적 소프트웨어를 갖췄다"며 호평했다. GSM아레나도 "갤럭시탭S는 이제까지 나온 최고의 태블릿PC 화면을 갖췄다"며 태블릿PC 화면 성능 평가에서 가장 높은 기록을 보였다는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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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은 또 "애플의 시장선도 제품인 아이패드는 여전히 물리쳐야 할 대상이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라는 강력한 도전자를 갖게 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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