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양상국'
배우 천이슬이 남자친구 양상국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천이슬은 최근 앳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 양상국에 대해 언급했다.
천이슬은 "내가 보는 양상국은 정말 멋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그런 점을 말하면 양상국을 이용한다고 하고, 대답을 피하면 사랑이 식었느냐고 하는데 정말 딜레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내가 판단하기에 양상국은 진지하게 만나서 교제할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고 멋진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근 방송에서도 천이슬이 양상국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은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서는 맏형 이상민과의 친분으로 채리나가 깜짝 방문했다.
당시 채리나는 멤버들이 살고 있던 집에 감탄하며 공개연애 중인 천이슬에게 "남자친구 데려오고 싶겠다"고 말했다. 순간 당황해 말을 잇지 못하는 천이슬을 본 최성준은 "쟤는 남자친구 이야기만 하면 말을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채리나는 "양상국과 곧 헤어질 것 같다. 싸운 것 아니냐"며 놀렸고, 발끈한 천이슬은 "너무 좋다"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천이슬 양상국, 잘 만나는데 저런 말을 굳이 왜 하나", "천이슬 양상국, 농담이 지나치다", "천이슬 양상국, 남들 보란 듯이 오래갔으면 좋겠다", "천이슬 양상국, 계속 보니까 잘 어울리던데", "천이슬 양상국, 잘 만나고 있어서 다행"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