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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의 야외활동 후에는 피부에 청량감을 전하는 쿨링 케어로 피부 속 열기를 빼주고,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수딩 케어로 외부 자극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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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합성색소, 인공향 등의 유해 원료를 배제하는 5 프리 시스템(5-free system, 무 합성색소?무 인공향?무 동물성 원료?무 광물성 오일?무 실리콘 오일) 처방으로 자극 받은 피부에도 마일드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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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플 속에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한 대나무 수액 성분이 세럼 대비 5배 농축되어 있어 시원하고 빠르게 피부 속 수분을 충전시켜주며, 하이드로겔 마스크 시트에 농축된 대나무 수액과 '5-Hydra' 콤플렉스가 보습 효과를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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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노화의 핵심은 열. 따라서 외출 전 사용하는 제품은 UVA 차단지수인 'PA지수', UVB 차단지수인 'SPF지수' 외에 열 차단지수 'TPF지수'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좋다.
소선보크림의 핵심원료는 외부 열에 의한 자극을 낮춰주는 '편백다당체', 내부의 열을 다스려 피부 탄력 저하를 예방해주는 '오매', 항산화 효과로 생기있고 맑은 피부 톤을 유지해주는 '백화사설초'로 낮 시간 동안 진행되는 피부손상과 노화를 예방해준다.
한편 야외 활동 중에는 수시로 자외선차단 제품을 덧발라줘야하는데, 이때 쿨링 효과를 주는 제품으로 그때 그때 열기를 잡아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프리메라 '워터리 CC 쿠션 (15g*2, 3만5천원대)'은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하면서도 피부 결점과 홍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SPF50+, PA+++)에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파우더의 기능이 더해져 피부 부담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산뜻한 쿨링감을 제공해 들뜸 걱정 없이 자주 덧바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