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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의 매혹적인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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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사진제공=해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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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은 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Hamilton)과의 화보에서 남심을 녹이는 매혹적인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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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워치 화보 속 유인영은 짧은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에 실버 메탈 시계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세련미를 나타냈다. 더불어 화이트 재킷과는 같은 컬러의 래더 스트랩 시계와 스타일링, 한층 더 도시적인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두 제품은 모두 해밀턴의 재즈마스터 스켈레톤 레이디(Hamilton Jazzmaster Skeleton Lady) 제품으로, 스위스의 고 품격 무브먼트가 드러나 보이는 독특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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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관계자에 따르면 유인영은 촬영 내내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국내 론칭 5주년을 맞은 해밀턴(Hamilton)은 2014년 홍보대사로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가 선정되었으며, 지난 4월부터 여의도 IFC 몰에서 5개월간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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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인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tvN 새 드라마 '삼총사'에 출연을 확정 지어 조미령을 연기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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