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은 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Hamilton)과의 화보에서 남심을 녹이는 매혹적인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워치 화보 속 유인영은 짧은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에 실버 메탈 시계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세련미를 나타냈다. 더불어 화이트 재킷과는 같은 컬러의 래더 스트랩 시계와 스타일링, 한층 더 도시적인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두 제품은 모두 해밀턴의 재즈마스터 스켈레톤 레이디(Hamilton Jazzmaster Skeleton Lady) 제품으로, 스위스의 고 품격 무브먼트가 드러나 보이는 독특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해밀턴 관계자에 따르면 유인영은 촬영 내내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국내 론칭 5주년을 맞은 해밀턴(Hamilton)은 2014년 홍보대사로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가 선정되었으며, 지난 4월부터 여의도 IFC 몰에서 5개월간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유인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tvN 새 드라마 '삼총사'에 출연을 확정 지어 조미령을 연기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