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오 카펠로 러시아 감독이 유임 의사를 내비쳤다.
카펠로 감독은 27일 알제리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H조 최종전에서 1대1로 비기며 16강 진출에 실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원한다면 2018년 러시아월드컵까지 계속 감독을 맡겠다. 결정권이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답했다. 카펠로 감독의 계약기간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까지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사임 여론이 빗발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