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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 세계 가이드 투어 전문업체 ㈜굿맨가이드( www.goodmanguide.com )가 발표한 파리 여행객을 위한 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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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이 되어보고 싶다면 도보로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파리는 관광명소가 밀집해 있어 대표적인 명소를 걸어서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천재 미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박물관과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인 콩코드광장 같은 경우는 전문 지식이 없다면 수박 겉핥기 식의 여행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있는 가이드에게 투어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 굿맨가이드의 단독 워킹 가이드 투어 상품은 전 일정을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며, 현지에서 가이드와 협의 후 코스 변경도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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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맨가이드에서는 가이드투어 프로모션으로 유럽 여행을 준비하는 예비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가이드투어 프로모션은 파리, 런던, 로마, 베니스, 피렌체,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다. 단체 가이드투어 중세 곳을 선택해 투어를 받을 수 있는 '빅3'는 예약 시 약 27%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도 선택 항목에 있어 파리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에게는 눈여겨볼만한 정보이다. 이외에도 루브르 박물관&파리시내 단체투어와 바티칸 단체투어로 이루어진 '파리로마 특집'은 약 35%의 파격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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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낭만이 깃든 예술의 중심지 파리로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